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영진 의원이 4·10총선을 위한 4번째 공약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시'를 발표했다.
김 의원은 20일 교육신도시 공약을 발표하면서 "수원의 중심, 팔달구와 세류1동을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수원 완성을 위한 첫 번째 과제는 '매교초등학교 내년 신학기 개교'다.
매교동 지역이 재개발되고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가족의 유입이 늘어나면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과 관련한 걱정이 많았다.
이에 김 의원이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물론 담당 실·국장, 과장을 직접 만나 설득해 3전4기 끝에 매교초 신설을 확정했다.
매교초등학교는 2023년 8월 착공해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김 의원은 22대 총선 공약을 발표하며 "매교초등학교 완공 및 2025년 3월 개교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시 완성을 위한 두 번째 과제는 '중학교 신설 등 원거리 통학문제 해결'로 재건축·재개발 등 신규 아파트단지 입주 지역 학생들의 원거리 중학교 배정과 통학에 따른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인계중 신설, 숙지초 통합 숙지중 확장, 학군 조정 등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교육행정당국은 학군 단위로 학교 신·증설을 판단하기 때문에 특정 지역만 기준으로 학교를 새로 만드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김영진의 뚝심으로 협의를 지속하여 중학교 신설 및 확장, 학군 조정 등의 문제 해결을 반드시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교육신도시' 공약 세부 과제는 △매교초 신속 개교 △인계중 신설, 숙지초 통합으로 숙지중 확장, 학군 조정 등 과밀학교 및 원거리 통학 문제 해결 △수원고 체육관 신축 △창현고 체육관 조기 완공 △(구)도청 경기육아종합지원센터 신설 △인계동 어린이영어도서관 신축 △실외 체험형 유아특화놀이터 신규 조성 등이다.
김 의원은 20일 교육신도시 공약을 발표하면서 "수원의 중심, 팔달구와 세류1동을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수원 완성을 위한 첫 번째 과제는 '매교초등학교 내년 신학기 개교'다.
매교동 지역이 재개발되고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가족의 유입이 늘어나면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과 관련한 걱정이 많았다.
이에 김 의원이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물론 담당 실·국장, 과장을 직접 만나 설득해 3전4기 끝에 매교초 신설을 확정했다.
매교초등학교는 2023년 8월 착공해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김 의원은 22대 총선 공약을 발표하며 "매교초등학교 완공 및 2025년 3월 개교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시 완성을 위한 두 번째 과제는 '중학교 신설 등 원거리 통학문제 해결'로 재건축·재개발 등 신규 아파트단지 입주 지역 학생들의 원거리 중학교 배정과 통학에 따른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인계중 신설, 숙지초 통합 숙지중 확장, 학군 조정 등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교육행정당국은 학군 단위로 학교 신·증설을 판단하기 때문에 특정 지역만 기준으로 학교를 새로 만드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김영진의 뚝심으로 협의를 지속하여 중학교 신설 및 확장, 학군 조정 등의 문제 해결을 반드시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교육신도시' 공약 세부 과제는 △매교초 신속 개교 △인계중 신설, 숙지초 통합으로 숙지중 확장, 학군 조정 등 과밀학교 및 원거리 통학 문제 해결 △수원고 체육관 신축 △창현고 체육관 조기 완공 △(구)도청 경기육아종합지원센터 신설 △인계동 어린이영어도서관 신축 △실외 체험형 유아특화놀이터 신규 조성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