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과 범죄심리학을 전공한 전직 교수 출신이 맞붙은 제22대 총선 경기 수원정 지역구의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수정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후보 등록을 마치고 20일간의 승부에 돌입했다.
김 후보와 이 후보는 각각 21일 지역구인 수원 영통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예비후보가 아닌 정식 후보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먼저 수원 전문가임을 자처하며 선거전에 돌입한 김 후보는 "수원을 위해 평생 일해온 저력으로 출마한다"며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한 사람들과 함께 산적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김 후보는 "윤석열정부가 출범 이래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있다"면서 "검찰독재로 인한 각종 비리를 대통령은 거부권으로 막고 있어 이를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반드시 정권을 심판해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울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난해 12월 국민의힘 영입인재로 전략공천되면서 수원정 지역을 누벼왔다는 이 후보는 아이들의 미래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 후보는 "저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라며 "사회의 수많은 빈틈을 메우기 위해서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후보는 "지난 3개월간 새벽 출근길의 청년의 지친 모습, 엄마 손을 잡고 소각장 연무 배경을 지나 학교로 가던 아이의 모습, 어르신들의 굽은 허리 등 그간 지역에서 만나온 분들의 모습을 눈과 가슴에 담았고, 수많은 주민들의 말씀을 들었다"고 상기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곳곳의 격차를 해소하겠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와 이 후보는 각각 21일 지역구인 수원 영통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예비후보가 아닌 정식 후보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먼저 수원 전문가임을 자처하며 선거전에 돌입한 김 후보는 "수원을 위해 평생 일해온 저력으로 출마한다"며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한 사람들과 함께 산적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김 후보는 "윤석열정부가 출범 이래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있다"면서 "검찰독재로 인한 각종 비리를 대통령은 거부권으로 막고 있어 이를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반드시 정권을 심판해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울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난해 12월 국민의힘 영입인재로 전략공천되면서 수원정 지역을 누벼왔다는 이 후보는 아이들의 미래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 후보는 "저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라며 "사회의 수많은 빈틈을 메우기 위해서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후보는 "지난 3개월간 새벽 출근길의 청년의 지친 모습, 엄마 손을 잡고 소각장 연무 배경을 지나 학교로 가던 아이의 모습, 어르신들의 굽은 허리 등 그간 지역에서 만나온 분들의 모습을 눈과 가슴에 담았고, 수많은 주민들의 말씀을 들었다"고 상기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곳곳의 격차를 해소하겠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