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스마트농업, 푸르게 피어나는 미래!'를 주제로 제60년차 경기도영농학생축제(2024 FFK 발안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까지 발안바이오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다.
경기도영농학생축제(FFK, Future Farmers of Korea)는 경기도 내 12개 농생명산업계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700여 명이 참가하는 농생명산업 교육활동의 큰 축제다.
농촌 및 농업환경 보전과 미래 식량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직업·진로 역량 개발과 더 나은 농생명산업 교육 모델 발굴을 위해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개회식에는 임태희 경기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장, 농생명산업계열 교장단, 교육청 관계자, 교직원 및 학생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임 교육감은 행사장에 마련된 체험공간을 둘러보고 직접 실습에 참여하며 축제 준비로 애쓴 교직원과 학생을 일일이 격려했다.
영농학생축제는 모두 5개 분야 21개 종목으로 진행한다. △전공 경진(조경설계 외 5종목) △과제 이수 발표(개인 연구과제 외 5종목) △실무능력 경진(화훼 장식 외 5종목) △축제(FFK 골든벨 외 1종목) △글로벌 리더십대회 등에서 참가 학생들이 경연을 펼친다.
종목별 상위 입상자는 오는 9월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가 60년째를 맞이했는데, 60년 전의 농업과 지금의 농업은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경기도지역의 농업은 다른 지역과 달리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분야를 적극 개척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농업은 생명과 관련된 산업으로, 우리 인간의 먹거리부터 의약품의 기초 원료가 된다는 점에서도 국가전략적으로 반드시 일정 규모를 유지해 나가야 한다"면서 "농업의 미래를 위한 여러 창의적인 생각과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도록 경기 농업교육의 미래 방향을 정해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임 교육감 "오늘 축제가 영농학생의 미래를 밝게 열어갈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고, 아무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농업의 길을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축제 기간에는 농업교육 관련 교사 현장 연구 발표대회를 함께 진행한다.
이 밖에도 미래 농업 전공 교과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전시·체험공간을 운영해 학생들의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까지 발안바이오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다.
경기도영농학생축제(FFK, Future Farmers of Korea)는 경기도 내 12개 농생명산업계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700여 명이 참가하는 농생명산업 교육활동의 큰 축제다.
농촌 및 농업환경 보전과 미래 식량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직업·진로 역량 개발과 더 나은 농생명산업 교육 모델 발굴을 위해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개회식에는 임태희 경기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장, 농생명산업계열 교장단, 교육청 관계자, 교직원 및 학생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임 교육감은 행사장에 마련된 체험공간을 둘러보고 직접 실습에 참여하며 축제 준비로 애쓴 교직원과 학생을 일일이 격려했다.
영농학생축제는 모두 5개 분야 21개 종목으로 진행한다. △전공 경진(조경설계 외 5종목) △과제 이수 발표(개인 연구과제 외 5종목) △실무능력 경진(화훼 장식 외 5종목) △축제(FFK 골든벨 외 1종목) △글로벌 리더십대회 등에서 참가 학생들이 경연을 펼친다.
종목별 상위 입상자는 오는 9월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가 60년째를 맞이했는데, 60년 전의 농업과 지금의 농업은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경기도지역의 농업은 다른 지역과 달리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분야를 적극 개척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농업은 생명과 관련된 산업으로, 우리 인간의 먹거리부터 의약품의 기초 원료가 된다는 점에서도 국가전략적으로 반드시 일정 규모를 유지해 나가야 한다"면서 "농업의 미래를 위한 여러 창의적인 생각과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도록 경기 농업교육의 미래 방향을 정해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임 교육감 "오늘 축제가 영농학생의 미래를 밝게 열어갈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고, 아무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농업의 길을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축제 기간에는 농업교육 관련 교사 현장 연구 발표대회를 함께 진행한다.
이 밖에도 미래 농업 전공 교과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전시·체험공간을 운영해 학생들의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