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국민의힘 안양 동안을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게 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1일 도당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심 위원장을 신임 도당위원장에 추대 방식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1년이다.
심 위원장은 제16대부터 20대까지 내리 5선을 한 국회의원으로, 국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심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게 됐다. 감사드린다"며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도당위원장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심 위원장은 "지난 4·10총선에서 참패를 했는데, 어떻게 하면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인지 큰 숙제"라며 "저는 앞에서 끄는 것보다 제가 뒤에서 열심히 밀어드리는 그런 일들을 많이 할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심 위원장은 "신인의 각오로 여러분과 함께 도당 발전을 위해 목전인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하고 여러분을 돕겠다"면서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1일 도당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심 위원장을 신임 도당위원장에 추대 방식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1년이다.
심 위원장은 제16대부터 20대까지 내리 5선을 한 국회의원으로, 국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심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게 됐다. 감사드린다"며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도당위원장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심 위원장은 "지난 4·10총선에서 참패를 했는데, 어떻게 하면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인지 큰 숙제"라며 "저는 앞에서 끄는 것보다 제가 뒤에서 열심히 밀어드리는 그런 일들을 많이 할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심 위원장은 "신인의 각오로 여러분과 함께 도당 발전을 위해 목전인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하고 여러분을 돕겠다"면서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