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후반기 원 구성에 합의했다.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수원7)과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광명1)은 이날 오후 만나 합의문에 서명하고 상임위원회 배분을 마무리했다.
합의 결과 민주당은 기획재정위원회·경제노동위원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교육기획위원회 등 6개 상임위를 맡는다.
국민의힘은 의회운영위원회·안전행정위원회·농정해양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도시환경위원회·미래과학협력위원회·교육행정위원회 등 7개 상임위를 맡게 됐다.
운영위와 기재위는 1년 뒤 상호 교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후반기 의장은 민주당이 맡기로 했으며, 부의장은 양당에서 각 1명씩 선출하기로 했다.
경기도의회는 오는 19일 제376회 임시회를 열고 상임위원장 및 의장·부의장 선출 등의 안건을 처리할 방침이다.
최종현 민주당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가 상생과 협치를 통해 1400만 도민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원 구성에 합의한 지방의회의 모범 사례로 생각한다"며 "원 구성 합의가 마무리된 만큼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민생 회복을 위해 야당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수원7)과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광명1)은 이날 오후 만나 합의문에 서명하고 상임위원회 배분을 마무리했다.
합의 결과 민주당은 기획재정위원회·경제노동위원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교육기획위원회 등 6개 상임위를 맡는다.
국민의힘은 의회운영위원회·안전행정위원회·농정해양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도시환경위원회·미래과학협력위원회·교육행정위원회 등 7개 상임위를 맡게 됐다.
운영위와 기재위는 1년 뒤 상호 교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후반기 의장은 민주당이 맡기로 했으며, 부의장은 양당에서 각 1명씩 선출하기로 했다.
경기도의회는 오는 19일 제376회 임시회를 열고 상임위원장 및 의장·부의장 선출 등의 안건을 처리할 방침이다.
최종현 민주당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가 상생과 협치를 통해 1400만 도민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원 구성에 합의한 지방의회의 모범 사례로 생각한다"며 "원 구성 합의가 마무리된 만큼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민생 회복을 위해 야당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