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실시하는 청년특화주택 공모사업에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2개 우체국 복합개발사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GH가 추진 중인 의정부우체국 복합통합공공임대주택사업(262호)과 서안양우체국 복합통합공공임대주택사업(200호) 등이다.
청년특화주택은 피트니스센터·스터디룸·유튜브제작실 등 청년층에 특화한 서비스 공간이 주거공간과 적절히 결합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면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GH의 복합개발 방식은 저층부는 우체국, 고층부는 1인가구 청년특화주택으로 배치하는 등 입지조건이 뛰어난 도심지의 노후 공공 청사를 활용해 청년층의 주거문제 해결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는 평가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두 청년특화주택사업 모두 청년 주거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서 개발되는 데다 증가 추세인 청년 1인가구의 수요에 맞춘 주거 패러다임을 반영해 설계하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GH가 추진 중인 의정부우체국 복합통합공공임대주택사업(262호)과 서안양우체국 복합통합공공임대주택사업(200호) 등이다.
청년특화주택은 피트니스센터·스터디룸·유튜브제작실 등 청년층에 특화한 서비스 공간이 주거공간과 적절히 결합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면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GH의 복합개발 방식은 저층부는 우체국, 고층부는 1인가구 청년특화주택으로 배치하는 등 입지조건이 뛰어난 도심지의 노후 공공 청사를 활용해 청년층의 주거문제 해결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는 평가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두 청년특화주택사업 모두 청년 주거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서 개발되는 데다 증가 추세인 청년 1인가구의 수요에 맞춘 주거 패러다임을 반영해 설계하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