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북동권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전문가 육성과정 교육(소상공인스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스쿨 과정은 김경호 경상원장 직무대행, 북동권역(가평, 구리, 남양주, 동두천, 의정부, 연천, 포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장 및 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상인역량강화를 위한 조직경영과정 교육과 우수시장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통인시장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를 방문했다.
오전 북동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 조직경영과정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법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조직관리 및 리더십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상인회 자생력 강화를 도모했다.
오후에는 선진시장탐방을 위해 통인시장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를 방문해 개별점포를 체험 및 성공노하우 청취 등 상권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통인시장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는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보다 앞서 통인시장은 2022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첫걸음기반조성사업을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는 2021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공모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김경호 경상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소상공인스쿨을 통해 상인회의 자생력을 높이고 상인회 간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경상원은 앞으로도 도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소상공인스쿨 과정은 김경호 경상원장 직무대행, 북동권역(가평, 구리, 남양주, 동두천, 의정부, 연천, 포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장 및 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상인역량강화를 위한 조직경영과정 교육과 우수시장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통인시장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를 방문했다.
오전 북동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 조직경영과정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법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조직관리 및 리더십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상인회 자생력 강화를 도모했다.
오후에는 선진시장탐방을 위해 통인시장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를 방문해 개별점포를 체험 및 성공노하우 청취 등 상권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통인시장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는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보다 앞서 통인시장은 2022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첫걸음기반조성사업을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는 2021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공모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김경호 경상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소상공인스쿨을 통해 상인회의 자생력을 높이고 상인회 간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경상원은 앞으로도 도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