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건‧사고 없이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한 경기도선수단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30일 경남 일원에서 막을 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한 경기도선수단의 백경열 총감독(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쌀쌀하고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에도 장애의 한계에 도전하는 경기도선수단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종목별 훈련 강화 등을 통해 전 종목에서 고른 기량 보유 및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백 총감독은 "대회 초반 론볼·양궁·조정·쇼다운 등에서 당초 예상 점수를 밑돌며 점수 비중이 큰 수영과 육상에 강한 서울과 격차가 벌어지지 않아 다소 우려했다"며 "다행히 대회 후반 탁구·배드민턴·역도 등에서 선전하며 만회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백 총감독은 그러면서 약세 종목을 중심으로 전 종목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울을 비롯한 타 시·도의 경기력이 높은 수준으로 향상됨을 직접 확인해 내년 대회에는 견제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한 백 총감독은 "종목별 경기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직장 운동부 선수 영입, 우수 선수 지원 등 전문체육사업 전반에 걸친 재정비를 통해 제45회 대회에서 종합우승 5연패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백 총감독은 "종합우승 4연패 달성을 위해 준비한 선수, 가맹 단체 임직원, 시·군 관계자, 장애인 가족,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임직원, 그리고 1410만 도민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 장애인 분들께서 체육활동을 맘껏 하실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드릴 수 있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30일 경남 일원에서 막을 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한 경기도선수단의 백경열 총감독(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쌀쌀하고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에도 장애의 한계에 도전하는 경기도선수단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종목별 훈련 강화 등을 통해 전 종목에서 고른 기량 보유 및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백 총감독은 "대회 초반 론볼·양궁·조정·쇼다운 등에서 당초 예상 점수를 밑돌며 점수 비중이 큰 수영과 육상에 강한 서울과 격차가 벌어지지 않아 다소 우려했다"며 "다행히 대회 후반 탁구·배드민턴·역도 등에서 선전하며 만회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백 총감독은 그러면서 약세 종목을 중심으로 전 종목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울을 비롯한 타 시·도의 경기력이 높은 수준으로 향상됨을 직접 확인해 내년 대회에는 견제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한 백 총감독은 "종목별 경기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직장 운동부 선수 영입, 우수 선수 지원 등 전문체육사업 전반에 걸친 재정비를 통해 제45회 대회에서 종합우승 5연패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백 총감독은 "종합우승 4연패 달성을 위해 준비한 선수, 가맹 단체 임직원, 시·군 관계자, 장애인 가족,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임직원, 그리고 1410만 도민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 장애인 분들께서 체육활동을 맘껏 하실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드릴 수 있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