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4일 오전 북부청사에 설치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시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상황실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도내에서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9개 시험지구 344개 시험장에서 모두 15만3600명이 응시한다.
임 교육감은 "수능 준비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중요한 날 내부 요인이든 외부 요인이든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 교육감은 "올해 수능 시험일에는 날씨가 포근해서 수험생과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수능시험에서 학생이 실력을 다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애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임 교육감은 상황실 방문 전 도내 한 수능 시험장을 찾아 교문 앞에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임 교육감은 또 자신의 SNS를 통해 "수험장으로 들어가는 여러분을 보니 기특하고 뭉클한 마음"이라면서 "여러분이 걸어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이 꿈과 미래를 향한 길임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열정과 의지가 멋진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한 임 교육감은 "수험생 여러분 모두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올해 도내에서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9개 시험지구 344개 시험장에서 모두 15만3600명이 응시한다.
임 교육감은 "수능 준비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중요한 날 내부 요인이든 외부 요인이든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 교육감은 "올해 수능 시험일에는 날씨가 포근해서 수험생과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수능시험에서 학생이 실력을 다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애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임 교육감은 상황실 방문 전 도내 한 수능 시험장을 찾아 교문 앞에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임 교육감은 또 자신의 SNS를 통해 "수험장으로 들어가는 여러분을 보니 기특하고 뭉클한 마음"이라면서 "여러분이 걸어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이 꿈과 미래를 향한 길임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열정과 의지가 멋진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한 임 교육감은 "수험생 여러분 모두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