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이재명 대표도 거절한 다보스포럼에 김동연 지사 나 홀로 참석"했다고 비판했다.
경기도의회 국힘은 22일 성명을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동일 행사에 초청받았지만 참석을 거절했다"며 "자당 대표마저 거절한 포럼을 기어코 간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이어 "연일 SNS로 도 넘은 비판을 쏟아내고, 여의도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워온 김동연 지사"라고 비난한 경기도의회 국힘은 "세계 리더들이 모이는 자리를 빌려 정치 야욕을 달성하려는 것 외에는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의회 국힘은 그러면서 "대한민국 경제를 걱정하기 전 경기도 살림살이부터 고민해야 하고, 세계 각국의 정부 고위 관계자와 기업 최고경영자를 만나기 전 도의회와 도내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게 먼저"라고 비판했다.
"경제가 걱정되면 경기도지사로서 도부터 구석구석 챙기는 게 자명하다"고 단언한 경기도의회 국힘은 "경기도를 버린 도지사는 어디서도 결코 환영받지 못하고, 끝내 자신도 버림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 아닐까"라고 꼬집었다.
경기도의회 국힘은 22일 성명을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동일 행사에 초청받았지만 참석을 거절했다"며 "자당 대표마저 거절한 포럼을 기어코 간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이어 "연일 SNS로 도 넘은 비판을 쏟아내고, 여의도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워온 김동연 지사"라고 비난한 경기도의회 국힘은 "세계 리더들이 모이는 자리를 빌려 정치 야욕을 달성하려는 것 외에는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의회 국힘은 그러면서 "대한민국 경제를 걱정하기 전 경기도 살림살이부터 고민해야 하고, 세계 각국의 정부 고위 관계자와 기업 최고경영자를 만나기 전 도의회와 도내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게 먼저"라고 비판했다.
"경제가 걱정되면 경기도지사로서 도부터 구석구석 챙기는 게 자명하다"고 단언한 경기도의회 국힘은 "경기도를 버린 도지사는 어디서도 결코 환영받지 못하고, 끝내 자신도 버림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 아닐까"라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