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양영중학교는 12일 리모델링을 거쳐 소통·협력·학습·휴식 등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미래형 학교 도서관을 재개관했다.
양영중은 지난해 5월 학교도서관 새로고침사업교로 선정돼 그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이날 개관하게 됐다.
새로고침사업은 초·중·고등학교의 설치 11년 이상 된 노후 도서관의 공간 재구조화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성남지역에서는 양영중을 포함해 총 4개교가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새롭게 개관한 학교 도서관은 교내 다른 공간과 차별화해 가고 싶은 도서관,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으로 디자인했다.
양영중은 지난해 5월 학교도서관 새로고침사업교로 선정돼 그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이날 개관하게 됐다.
새로고침사업은 초·중·고등학교의 설치 11년 이상 된 노후 도서관의 공간 재구조화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성남지역에서는 양영중을 포함해 총 4개교가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새롭게 개관한 학교 도서관은 교내 다른 공간과 차별화해 가고 싶은 도서관,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으로 디자인했다.
새로고침사업은 설계 및 디자인 과정에서 학부모·학생·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특히 딱딱한 모둠 책상을 활용한 수업공간 대신 각각의 느낌이 다른 책상과 의자를 마련해 이용자의 기호에 따라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열람 공간 구석구석에는 이용자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 두기도 했다.
류경리 양영중학교 교장은 "도서관 새로고침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쾌적하고 창의적인 환경에서 학습하며 성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새롭게 단장한 '양영책마루'는 지식을 탐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배움의 장으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고하고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류 교장은 "학습과 휴식을 함께 즐기며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기대"했다.
특히 딱딱한 모둠 책상을 활용한 수업공간 대신 각각의 느낌이 다른 책상과 의자를 마련해 이용자의 기호에 따라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열람 공간 구석구석에는 이용자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 두기도 했다.
류경리 양영중학교 교장은 "도서관 새로고침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쾌적하고 창의적인 환경에서 학습하며 성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새롭게 단장한 '양영책마루'는 지식을 탐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배움의 장으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고하고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류 교장은 "학습과 휴식을 함께 즐기며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