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는 권선구 현장 중심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수원천변, 한주어린이공원 등 세류2, 3동 주요 민원지역을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점검에는 이재식 수원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김은경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구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천변 일원 △한주어린이공원 △세류2동행정복지센터 인접 부지 △세류동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지 △세류2동 환경관리원 쉼터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 점검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이 의장은 “주민들의 행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중심으로 한 소통을 지속해 달라”며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의장은 이어 “수원특례시의회에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행정서비스가 원활히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선구는 앞으로도 권역별 주요 사업 현장을 찾으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는 이재식 수원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김은경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구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천변 일원 △한주어린이공원 △세류2동행정복지센터 인접 부지 △세류동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지 △세류2동 환경관리원 쉼터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 점검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이 의장은 “주민들의 행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중심으로 한 소통을 지속해 달라”며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의장은 이어 “수원특례시의회에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행정서비스가 원활히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선구는 앞으로도 권역별 주요 사업 현장을 찾으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