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특례시 영통구치매안심센터가 영통구 매탄4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조성한다. 수원시 영통구치매안심센터는 13일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매탄4동 산드래미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 모두 치매친화적 환경을 만들어가는 마을이다.
영통구보건소는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월 1회 ‘산드래미 치매안심데이’를 운영한다.
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검진 서비스,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등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연중 매탄4동 경로당을 순회하며 치매 검진을 하고, 매탄4동 지역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이민희 영통구보건소장, 민상희 매탄4동장, 시의원,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매탄4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민희 영통구보건소장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 가족의 일이 될 수 있다”며 “치매와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보건소는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월 1회 ‘산드래미 치매안심데이’를 운영한다.
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검진 서비스,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등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연중 매탄4동 경로당을 순회하며 치매 검진을 하고, 매탄4동 지역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이민희 영통구보건소장, 민상희 매탄4동장, 시의원,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매탄4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민희 영통구보건소장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 가족의 일이 될 수 있다”며 “치매와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