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촉구하며 진행중인 근무외 시간 1인 시위를 성남 모란시장에서 이어갔다.
김 지사는 이같은 1인 시위를 오는 21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김 지사는 19일 "탄핵 조기 인용만이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성남 모란시장에서 피켓을 들었다. 5일장의 활기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걱정과 분노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같이 게재했다.
이어 "더 이상 머뭇거릴 수 없다"면서 "법재판소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낮 12시부터 성남시 모란시장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내란수괴 즉시파면'이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탄핵 촉구 1인 시위를 진행했다.
20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화성시 동탄역 광장에서, 21일에는 낮 12시부터 군포시 산본역 로데오거리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 지사는 이같은 1인 시위를 오는 21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김 지사는 19일 "탄핵 조기 인용만이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성남 모란시장에서 피켓을 들었다. 5일장의 활기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걱정과 분노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같이 게재했다.
이어 "더 이상 머뭇거릴 수 없다"면서 "법재판소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낮 12시부터 성남시 모란시장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내란수괴 즉시파면'이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탄핵 촉구 1인 시위를 진행했다.
20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화성시 동탄역 광장에서, 21일에는 낮 12시부터 군포시 산본역 로데오거리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