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2025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성료했다.
‘2025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 가구가 금융권에서 전·월세 자금 용도로 받은 대출잔액의 1%~1.5% 이내 이자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광주시 주거복지사업이다.
이 사업은 올해 계획한 목표한 50가구보다 3배 이상 많은 163가구가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사업을 위해 광주시는 5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가구당 최대 1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달 17~28일 2주간 신청을 접수해 배점 순위에 따라 52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 정부24 온라인 신청을 병행했으며, 제출 서류도 간소화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신혼부부들이 초기 결혼생활에서 겪는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시민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 가구가 금융권에서 전·월세 자금 용도로 받은 대출잔액의 1%~1.5% 이내 이자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광주시 주거복지사업이다.
이 사업은 올해 계획한 목표한 50가구보다 3배 이상 많은 163가구가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사업을 위해 광주시는 5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가구당 최대 1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달 17~28일 2주간 신청을 접수해 배점 순위에 따라 52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 정부24 온라인 신청을 병행했으며, 제출 서류도 간소화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신혼부부들이 초기 결혼생활에서 겪는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시민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