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백병원은 ‘사랑의 헌혈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지속되고 있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 임직원 45명과 시민 7명 등 52명이 참여했다.
남양주백병원은 지난 2022년 개원 이후 매년 헌혈행사를 진행이다.
최선종 남양주백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진료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공동체로서 생명을 나누는 실천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백병원은 헌혈행사 외에도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협력, 청소년 진로체험, 무료 건강검진, 응급처치 교육, 건강강좌, 복지시설 방문진료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분기별 헌혈행사 확대, 치매 예방사업 강화, 청년 정신건강 검진 등 공공의료 역할을 확장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지속되고 있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 임직원 45명과 시민 7명 등 52명이 참여했다.
남양주백병원은 지난 2022년 개원 이후 매년 헌혈행사를 진행이다.
최선종 남양주백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진료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공동체로서 생명을 나누는 실천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백병원은 헌혈행사 외에도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협력, 청소년 진로체험, 무료 건강검진, 응급처치 교육, 건강강좌, 복지시설 방문진료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분기별 헌혈행사 확대, 치매 예방사업 강화, 청년 정신건강 검진 등 공공의료 역할을 확장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