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세 체납 관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1그룹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지방세 이월 체납액과 체납자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눈 뒤 지방세 체납 업무 전반을 체납 정리, 체납 처분, 체납 징수시책 추진 등 3개 분야 28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다.
화성시는 올해 수원·용인·고양시 등이 속한 1그룹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4000만 원을 확보했다.
화성시는 △신속하고 다양한 채권 확보 △강력한 행정 제재 실시 △압류 재산 공매 처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범칙사건 조사 △체납법인 사업장 수색 등 적극적인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송문호 화성시 재정국장은 “올해 화성시는 세정평가, 세외수입, 체납분야 등 세정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체계적 체납 관리와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지방재정을 확보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지방세 이월 체납액과 체납자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눈 뒤 지방세 체납 업무 전반을 체납 정리, 체납 처분, 체납 징수시책 추진 등 3개 분야 28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다.
화성시는 올해 수원·용인·고양시 등이 속한 1그룹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4000만 원을 확보했다.
화성시는 △신속하고 다양한 채권 확보 △강력한 행정 제재 실시 △압류 재산 공매 처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범칙사건 조사 △체납법인 사업장 수색 등 적극적인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송문호 화성시 재정국장은 “올해 화성시는 세정평가, 세외수입, 체납분야 등 세정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체계적 체납 관리와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지방재정을 확보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