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승리를 위해 '진짜 청년'의 '진짜 스피커' 역할을 하는 황대호 경기도의회의원(수원3)의 하루는 짧기만 하다.
황 의원은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진짜대한민국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본부 공보단 청년대변인'을 맡았기에 대한민국 청년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만 해도 지역구인 수원은 물론 안양과 광명을 거쳐 22일에는 강원도 춘천시에서 유세하고 다시 수원으로 넘어왔다.
말 그대로 전국을 누비는 중이다.
황 대변인은 경기도의회의원 중 민주당 총괄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경기도의원이기도 하다.
23일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수원 연화장을 찾은 황 대변인의 목소리는 이미 쉬어 있었다.
그만큼 이번 대선이 치열하고 절실하다는 방증으로 느껴진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승리를 위해 '진짜 청년'의 '진짜 스피커' 역할을 하는 황대호 경기도의회의원(수원3)의 하루는 짧기만 하다.
황 의원은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진짜대한민국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본부 공보단 청년대변인'을 맡았기에 대한민국 청년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만 해도 지역구인 수원은 물론 안양과 광명을 거쳐 22일에는 강원도 춘천시에서 유세하고 다시 수원으로 넘어왔다.
말 그대로 전국을 누비는 중이다.
황 대변인은 경기도의회의원 중 민주당 총괄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경기도의원이기도 하다.
23일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수원 연화장을 찾은 황 대변인의 목소리는 이미 쉬어 있었다.
그만큼 이번 대선이 치열하고 절실하다는 방증으로 느껴진다.
◇2018년 각 예비후보로 첫 만남
이 후보와 황 대변인의 인연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시작된다.
이 후보는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황 대변인은 경기도의회의원 예비후보로 수원 화성행궁에서의 트레킹이었다.
황 대변인은 "이재명 도지사 예비후보가 소년공 당시 다쳤던 굽은 팔로 저를 잡아줬다"면서 "그때 '우리가 믿을 것은 민주당원과 민주시민뿐이다. 그들의 도구가 되고 일꾼이 되는 것이 우리 정치인의 소명'이라고 말해줬다"고 설명했다.
황 대변인은 이어 "'어떤 계파나 어떤 기득권에도 매몰되지 말고 시민과 당원만을 보고 가면 꼭 도의원과 도지사후보로 선택과 부름을 받을 것이다. 힘내자' 그렇게 시작된 인연은 선거에서 승리해 경기도 의정을 함께했다"며 "그때 여러가지 실적이나 성과들을 보면서 준비된 지도자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 후보와 황 대변인의 인연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시작된다.
이 후보는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황 대변인은 경기도의회의원 예비후보로 수원 화성행궁에서의 트레킹이었다.
황 대변인은 "이재명 도지사 예비후보가 소년공 당시 다쳤던 굽은 팔로 저를 잡아줬다"면서 "그때 '우리가 믿을 것은 민주당원과 민주시민뿐이다. 그들의 도구가 되고 일꾼이 되는 것이 우리 정치인의 소명'이라고 말해줬다"고 설명했다.
황 대변인은 이어 "'어떤 계파나 어떤 기득권에도 매몰되지 말고 시민과 당원만을 보고 가면 꼭 도의원과 도지사후보로 선택과 부름을 받을 것이다. 힘내자' 그렇게 시작된 인연은 선거에서 승리해 경기도 의정을 함께했다"며 "그때 여러가지 실적이나 성과들을 보면서 준비된 지도자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바람은 '공평한 기회와 꿈'
황 대변인은 이 후보의 청년공약 중 '공평한 기회와 꿈'을 내세웠다.
이 후보는 현재 청년들을 위해 자산 형성 지원 및 기회 확대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황 대변인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라 모두 공평한 기회와 공평한 꿈을 꿀 수 있는 그런 사다리 역할을 이재명 후보가 할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가치는 공정이다. 모든 것을 하향평준화해 일반화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청년들이 딛고 올라가야 하는 계단을 낮추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변인은 그러면서 "경기도에서만 보더라도 청년정책 시리즈들이 높은 만족도와 높은 이행률로 완착됐다"며 "성남과 경기도에서 이미 상당부분 성과가 입증됐다"고 잘라 말했다.
황 대변인은 경기도 청년비서관 출신의 모경종 국회의원(인천 서병)을 예로 들었다.
모 의원은 2019년 당시 학력·경력 등 스펙 위주의 전형에서 벗어나 오로지 청년정책에 대한 비전 만으로 선발하는 '경기도 청년비서관 노(No)스펙(spec) 전형'에서 10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청년들이 이 후보를 지지하는 가장 큰 원동력은 모경종 의원이라고 생각한다"며 "블라인드 전형을 통해 공평한 조건 아래서 채용했고, 당당하게 지금까지 올라가 국회의원 활동을 하고 있다. 모든 청년들에게 정의롭고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또한 "'먹사니즘'과 '잘사니즘'을 넘어 이 후보가 제시한 'K(케이)-이니셔티브'로 가는 데 청년들이 그 주역으로 이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황 대변인은 이 후보의 청년공약 중 '공평한 기회와 꿈'을 내세웠다.
이 후보는 현재 청년들을 위해 자산 형성 지원 및 기회 확대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황 대변인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라 모두 공평한 기회와 공평한 꿈을 꿀 수 있는 그런 사다리 역할을 이재명 후보가 할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가치는 공정이다. 모든 것을 하향평준화해 일반화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청년들이 딛고 올라가야 하는 계단을 낮추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변인은 그러면서 "경기도에서만 보더라도 청년정책 시리즈들이 높은 만족도와 높은 이행률로 완착됐다"며 "성남과 경기도에서 이미 상당부분 성과가 입증됐다"고 잘라 말했다.
황 대변인은 경기도 청년비서관 출신의 모경종 국회의원(인천 서병)을 예로 들었다.
모 의원은 2019년 당시 학력·경력 등 스펙 위주의 전형에서 벗어나 오로지 청년정책에 대한 비전 만으로 선발하는 '경기도 청년비서관 노(No)스펙(spec) 전형'에서 10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청년들이 이 후보를 지지하는 가장 큰 원동력은 모경종 의원이라고 생각한다"며 "블라인드 전형을 통해 공평한 조건 아래서 채용했고, 당당하게 지금까지 올라가 국회의원 활동을 하고 있다. 모든 청년들에게 정의롭고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또한 "'먹사니즘'과 '잘사니즘'을 넘어 이 후보가 제시한 'K(케이)-이니셔티브'로 가는 데 청년들이 그 주역으로 이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꼭 투표해 달라"
열흘도 채 남지 않은 대선을 앞두고 황 대변인은 다시 지역으로, 청년으로 뛸 예정이다.
겸손과 경청의 자세를 유지하며 국민이 승리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다.
황 대변인은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들어왔던 기적이 후퇴냐,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느냐의 기로다.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겸손과 경청하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 승리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29일과 30일 사전투표, 6월3일 본 투표가 예정돼 있다"며 "국민 여러분, 꼭 투표장으로 나가셔서 정말 우리 미래세대에게는 희망을 주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우리 국민의 주권을 꼭 행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열흘도 채 남지 않은 대선을 앞두고 황 대변인은 다시 지역으로, 청년으로 뛸 예정이다.
겸손과 경청의 자세를 유지하며 국민이 승리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다.
황 대변인은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들어왔던 기적이 후퇴냐,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느냐의 기로다.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겸손과 경청하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 승리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29일과 30일 사전투표, 6월3일 본 투표가 예정돼 있다"며 "국민 여러분, 꼭 투표장으로 나가셔서 정말 우리 미래세대에게는 희망을 주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우리 국민의 주권을 꼭 행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