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는 도내 청년들의 관광 분야 창업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2025 경기 청년기회 여행감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6일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는 일반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총 50팀 선발 예정으로 ‘일반과정’은 도내 거주 만 19~39세 예비 또는 기창업(3년 이내) 청년이 대상이다.
‘심화과정’은 도내 거주 만 19~39세의 기 창업자(5년 이내)로 세계문화유산인 도내 왕릉 자원 활용 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시범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실질적 창업지원 제공 차원에서 일반과정 참가팀에는 △관광창업 아카데미 교육 △맞춤형 창업 컨설팅 △관광상품 공모전 참가 △총 2800만원 상당의 시상금 및 창업지원금 수여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화과정 참가팀에는 △전문가 컨설팅 △데모데이 참가 △총 3000만원 상당의 시범사업 지원금 △홍보지원금 △멘토링 및 관련 네트워킹 기회 등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20일까지 온라인 링크(https://linktr.ee/GTO_travel) 또는 이메일(hjh@snlcorp.co.kr)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관광공사 누리집 또는 운영사무국(1577-7020)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심화과정’은 도내 거주 만 19~39세의 기 창업자(5년 이내)로 세계문화유산인 도내 왕릉 자원 활용 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시범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실질적 창업지원 제공 차원에서 일반과정 참가팀에는 △관광창업 아카데미 교육 △맞춤형 창업 컨설팅 △관광상품 공모전 참가 △총 2800만원 상당의 시상금 및 창업지원금 수여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화과정 참가팀에는 △전문가 컨설팅 △데모데이 참가 △총 3000만원 상당의 시범사업 지원금 △홍보지원금 △멘토링 및 관련 네트워킹 기회 등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20일까지 온라인 링크(https://linktr.ee/GTO_travel) 또는 이메일(hjh@snlcorp.co.kr)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관광공사 누리집 또는 운영사무국(1577-7020)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