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립비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비전도서관은 오는 7월부터 인문 프로그램 ‘발효보감, 자연의 조건과 시간에 맡기다’를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체험·탐방을 통해 인문학의 가치와 지혜를 배우고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자생적인 인문활동 확산에 기여하고자 매년 전국 공모 방식으로 추진한다.
비전도서관의 ‘발효보감, 자연의 조건과 시간에 맡기다’는 △1차 ‘발효’ △2차 ‘제철’ △3차 ‘몸’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1·2차 프로그램에서는 자연의 리듬을 따르는 제철 재료와, 기다림의 미학이라 불리는 발효 과정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살피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3차에서는 한의학 고전인 동의보감을 중심으로 삶과 건강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나누며, 내면의 치유 본능을 일깨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평택시도서관 누리집(www.ptlib.go.kr) 또는 비전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비전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의 의미를 발견하고 삶에 적용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에 따라 비전도서관은 오는 7월부터 인문 프로그램 ‘발효보감, 자연의 조건과 시간에 맡기다’를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체험·탐방을 통해 인문학의 가치와 지혜를 배우고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자생적인 인문활동 확산에 기여하고자 매년 전국 공모 방식으로 추진한다.
비전도서관의 ‘발효보감, 자연의 조건과 시간에 맡기다’는 △1차 ‘발효’ △2차 ‘제철’ △3차 ‘몸’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1·2차 프로그램에서는 자연의 리듬을 따르는 제철 재료와, 기다림의 미학이라 불리는 발효 과정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살피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3차에서는 한의학 고전인 동의보감을 중심으로 삶과 건강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나누며, 내면의 치유 본능을 일깨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평택시도서관 누리집(www.ptlib.go.kr) 또는 비전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비전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의 의미를 발견하고 삶에 적용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