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지원한 관내 6개 기업이 2025 베트남 호치민 MTA 기계 전시회(MTA VIETNAM 2025)에 참가해 상담 42건·계약 3건·MOU 5건의 성과를 거두며 해외 판로를 개척했다.
이들 기업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MTA VIETNAM 2025에 단체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이 전시회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기계·공구 전문 전시회로 △금속 절단 및 성형 기계 △절삭 공구 합금부품 등 관련 기계장비가 대거 출품됐다.
특히 베트남은 한국과의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과 높은 대외 개방성을 바탕으로 아시아 FTA(자유무역협정) 허브로 급부상 중인 국가로, 국내 중소 제조기업의 유망 수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해당 전시회에 참가해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 기업이 참여해 총 42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스탠드형 스마트팜 재배시스템을 선보인 ㈜한보일렉트는 3건의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발포보온재를 취급하는 ㈜한성하나론은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4건을, 동합금 부품 전문업체 창영산업은 MOU 1건을 각각 성사시켰다.
임흥순 한보일렉트 대표는 “지난해 전시회에서 만났던 바이어와 꾸준히 교류해온 결과, 올해는 실계약까지 이어졌다”며 “베트남 시장 내 기업 인지도 제고와 마케팅 측면에서도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외에도 시장개척단 파견, 국내 수출상담회 개최 등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들 기업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MTA VIETNAM 2025에 단체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이 전시회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기계·공구 전문 전시회로 △금속 절단 및 성형 기계 △절삭 공구 합금부품 등 관련 기계장비가 대거 출품됐다.
특히 베트남은 한국과의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과 높은 대외 개방성을 바탕으로 아시아 FTA(자유무역협정) 허브로 급부상 중인 국가로, 국내 중소 제조기업의 유망 수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해당 전시회에 참가해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 기업이 참여해 총 42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스탠드형 스마트팜 재배시스템을 선보인 ㈜한보일렉트는 3건의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발포보온재를 취급하는 ㈜한성하나론은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4건을, 동합금 부품 전문업체 창영산업은 MOU 1건을 각각 성사시켰다.
임흥순 한보일렉트 대표는 “지난해 전시회에서 만났던 바이어와 꾸준히 교류해온 결과, 올해는 실계약까지 이어졌다”며 “베트남 시장 내 기업 인지도 제고와 마케팅 측면에서도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외에도 시장개척단 파견, 국내 수출상담회 개최 등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