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은 공동주택 옥상(공용부)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평택시는 송탄역 서희스타힐스 아파트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아파트 단지 내 4개동 옥상에 총 120㎾ 규모의 태양광설비를 설치해 연간 약 160㎿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생산된 전력은 엘리베이터와 복도 조명 등 공용부분에 공급돼 연간 약 2800만 원 상당의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는 1억4900만 원이며, 이 중 경기도와 평택시가 최대 80%를 지원한다. 평택시는 연내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시민 대상 RE100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친환경에너지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은 공동주택 옥상(공용부)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평택시는 송탄역 서희스타힐스 아파트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아파트 단지 내 4개동 옥상에 총 120㎾ 규모의 태양광설비를 설치해 연간 약 160㎿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생산된 전력은 엘리베이터와 복도 조명 등 공용부분에 공급돼 연간 약 2800만 원 상당의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는 1억4900만 원이며, 이 중 경기도와 평택시가 최대 80%를 지원한다. 평택시는 연내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시민 대상 RE100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친환경에너지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