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은 지난 6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에 맞춰 개최한 영화산업 네트워킹 행사 ‘경인디나잇(NIGHT)’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산업 관계자 간 교류를 통해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경기인디시네마’ 배급 지원작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연계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배우 손수현(2024년 상영 지원 ‘배우x감독전’ 참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탁용석 경콘진 원장을 비롯해 전찬일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은 경기도 영화생태계의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경콘진의 영화·영상 지원사업 소개와 함께 경기 도내 영화·영상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경기시네프렌즈’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는 경콘진을 비롯해 한국독립영화협회·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영화수입배급사협회가 참여해 경기도의 영화·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경콘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영화산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내 영화·영상산업 생태계의 협력을 강화하고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영화·영상산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산업 관계자 간 교류를 통해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경기인디시네마’ 배급 지원작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연계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배우 손수현(2024년 상영 지원 ‘배우x감독전’ 참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탁용석 경콘진 원장을 비롯해 전찬일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은 경기도 영화생태계의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경콘진의 영화·영상 지원사업 소개와 함께 경기 도내 영화·영상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경기시네프렌즈’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는 경콘진을 비롯해 한국독립영화협회·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영화수입배급사협회가 참여해 경기도의 영화·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경콘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영화산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내 영화·영상산업 생태계의 협력을 강화하고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영화·영상산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