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15일부터 영·유아 놀이체험공간인 ‘아이사랑놀이터’를 시범 운영한다. 인성시는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8월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이사랑놀이터는 옥산동 아양2로 37에 위치한 안성시가족센터 내에 429㎡ 규모로 조성됐다.
놀이터는 △오르락내리락 모험마당 △데굴데굴 둥글마당 △꼼지락꼼지락 소꿉마당 △반짝반짝 창의마당 △도란도란 상상마당 △와글와글 오락마당 △장난감대여점 등 7개 테마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복층 구조의 실내는 파스텔톤의 유아친화적 환경으로 꾸며졌으며, 디지털 놀이기구, 대형 조합 놀이대, 회전 관람차, 미끄럼틀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갖췄다. 이와 함께 총 742점의 대여용 장난감, 프로그램실, 휴게실도 마련됐다.
안성시는 기존 △공도읍 상상누리뜰 △죽산면 자유놀이터 △안성2동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A+놀이터 및 안전체험관에 이어 이번 아이사랑놀이터 개장으로 더욱 촘촘한 영·유아 놀이·체험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놀이터 운영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회로 나누어 진행한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19일부터 8월30일까지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안성 밤마실’ 프로그램과 연계해 야간 개장도 병행한다.
이용은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유료로 운영되며 회당 정원은 40명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예쁜 공간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참 좋다”며 “아이들의 꿈터이자 부모와 함께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가 바란다.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안성 구현을 위해 시민이 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사랑놀이터는 옥산동 아양2로 37에 위치한 안성시가족센터 내에 429㎡ 규모로 조성됐다.
놀이터는 △오르락내리락 모험마당 △데굴데굴 둥글마당 △꼼지락꼼지락 소꿉마당 △반짝반짝 창의마당 △도란도란 상상마당 △와글와글 오락마당 △장난감대여점 등 7개 테마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복층 구조의 실내는 파스텔톤의 유아친화적 환경으로 꾸며졌으며, 디지털 놀이기구, 대형 조합 놀이대, 회전 관람차, 미끄럼틀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갖췄다. 이와 함께 총 742점의 대여용 장난감, 프로그램실, 휴게실도 마련됐다.
안성시는 기존 △공도읍 상상누리뜰 △죽산면 자유놀이터 △안성2동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A+놀이터 및 안전체험관에 이어 이번 아이사랑놀이터 개장으로 더욱 촘촘한 영·유아 놀이·체험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놀이터 운영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회로 나누어 진행한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19일부터 8월30일까지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안성 밤마실’ 프로그램과 연계해 야간 개장도 병행한다.
이용은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유료로 운영되며 회당 정원은 40명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예쁜 공간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참 좋다”며 “아이들의 꿈터이자 부모와 함께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가 바란다.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안성 구현을 위해 시민이 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