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이 경기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역량 강화에 나선다.
16일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융기원에 따르면 융기원은 '찾아가는 ICT 융합기술 메이커 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능력', '문제 해결 능력', '제조기반 ICT 제품 제작 능력' 등 디지털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기술 융합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사고력과 실천적 공학 설계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이다.
융기원은 지난 6월 중 도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교육 안내 및 참여 학교를 모집했으며, 테크노과학고(성남), 한국디지털미디어고(안산) 등 총 7개 학교에서 신청을 접수했다.
교육은 학교별 20인 내외 16차시 수업으로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조기반 AI, 로봇, 빅데이터 등 기술 융합의 시대에는 단일 기술로 해결되지 않는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함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과 ICT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 디지털 시대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설계하며, 기술 적용의 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사고력이 필요하다.
김연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능력, 문제 해결력,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인공지능의 기초를 학습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분석·표현하면서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공학적 사고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6일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융기원에 따르면 융기원은 '찾아가는 ICT 융합기술 메이커 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능력', '문제 해결 능력', '제조기반 ICT 제품 제작 능력' 등 디지털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기술 융합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사고력과 실천적 공학 설계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이다.
융기원은 지난 6월 중 도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교육 안내 및 참여 학교를 모집했으며, 테크노과학고(성남), 한국디지털미디어고(안산) 등 총 7개 학교에서 신청을 접수했다.
교육은 학교별 20인 내외 16차시 수업으로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조기반 AI, 로봇, 빅데이터 등 기술 융합의 시대에는 단일 기술로 해결되지 않는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함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과 ICT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 디지털 시대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설계하며, 기술 적용의 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사고력이 필요하다.
김연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능력, 문제 해결력,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인공지능의 기초를 학습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분석·표현하면서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공학적 사고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