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이 지역 혁신 R&D를 선도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체계를 공식화 했다.
21일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융기원에 따르면 융기원은 지난 15일 '비전 선포식'을 열고, 중장기 경영전략을 담은 비전 '지역혁신 R&D를 선도하는 융합기술 연구기관'을 포함한 새 전략체계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포식은 2024년 8월부터 약 11개월 간 진행된 전략체계 고도화 프로젝트의 결실로써 융기원은 임직원 인터뷰, 내·외부 이해관계자 설문조사, ESG경영위원회 중간보고 및 임원 보고 등을 거쳐 올 1월 전략체계 최종안을 확정했다.
이후 전 직원 설명회와 실행 로드맵 수립을 통해 기관의 전략 방향을 구체화했다.
새 전략체계의 핵심은 ▲미션 - '인간을 향한 융합기술로 편리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 ▲비전 - '지역혁신 R&D를 선도하는 융합기술 연구기관' ▲5대 핵심가치 - '전문성, 혁신성, 융합성, 실용성, 현장성’이다.
또한 융기원이 제시한 ▲4대 경영목표는 1-특화산업 혁신동력 강화(반도체 및 첨단모빌리티 실증 인프라 확대, 성과확산 및 중소기업 지원 고도화) 2-차세대 융합연구 경쟁력 확보(차세대 AI 및 환경·안전 기술연구 강화, 기관과 연구실 경계없는 융합연구체계 구축) 3-첨단기술 지역생태계 활성화(지역 산·학·연·관 연구협력 거점 및 특화인재 육성 및 지역 창업 플랫폼 구축) 4-지속가능한 융합경영(협력적 연구환경 및 조직문화 조성, 지속가능한 ESG 경영 실현)이다.
김연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은 기념사에서 "AI·반도체·첨단모빌리티·재난안전 등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융합연구를 통해 지역과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하겠다"며 "새 비전을 토대로 산·학·연·관 협력 거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ESG 경영으로 열린 연구원, 혁신의 허브가 되겠다"고 말했다.
21일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융기원에 따르면 융기원은 지난 15일 '비전 선포식'을 열고, 중장기 경영전략을 담은 비전 '지역혁신 R&D를 선도하는 융합기술 연구기관'을 포함한 새 전략체계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포식은 2024년 8월부터 약 11개월 간 진행된 전략체계 고도화 프로젝트의 결실로써 융기원은 임직원 인터뷰, 내·외부 이해관계자 설문조사, ESG경영위원회 중간보고 및 임원 보고 등을 거쳐 올 1월 전략체계 최종안을 확정했다.
이후 전 직원 설명회와 실행 로드맵 수립을 통해 기관의 전략 방향을 구체화했다.
새 전략체계의 핵심은 ▲미션 - '인간을 향한 융합기술로 편리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 ▲비전 - '지역혁신 R&D를 선도하는 융합기술 연구기관' ▲5대 핵심가치 - '전문성, 혁신성, 융합성, 실용성, 현장성’이다.
또한 융기원이 제시한 ▲4대 경영목표는 1-특화산업 혁신동력 강화(반도체 및 첨단모빌리티 실증 인프라 확대, 성과확산 및 중소기업 지원 고도화) 2-차세대 융합연구 경쟁력 확보(차세대 AI 및 환경·안전 기술연구 강화, 기관과 연구실 경계없는 융합연구체계 구축) 3-첨단기술 지역생태계 활성화(지역 산·학·연·관 연구협력 거점 및 특화인재 육성 및 지역 창업 플랫폼 구축) 4-지속가능한 융합경영(협력적 연구환경 및 조직문화 조성, 지속가능한 ESG 경영 실현)이다.
김연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은 기념사에서 "AI·반도체·첨단모빌리티·재난안전 등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융합연구를 통해 지역과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하겠다"며 "새 비전을 토대로 산·학·연·관 협력 거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ESG 경영으로 열린 연구원, 혁신의 허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