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우먼 파이터2' 하리무, BTS 댄서 출신 조성아가 경기공유학교에 나타났다.
24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K팝 댄스 프로젝트'는 수원·군포·의왕·안양·과천·화성·오산·성남 지역의 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대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지난 11일부터 31일까지 5회에 걸쳐 운영중으로 학생들의 댄스 수업은 조성아 선생님이 맡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3일에는 하리무씨가 1일 강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하리무씨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학원에 갔다. 부모님이 다양한 것들을 배우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체육이나 음악 분야를 다 해봤다. 저는 춤을 제일 좋아했고 부모님이 지원해 주셨다"며 "제가 춤 배울 때도 이런 교육이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자신들이 선정한 곡에 맞춰 안무를 기획하고 전문가 수업을 통해 실력을 다진 후 직접 영상을 촬영‧편집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다.
실용무용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진로 진입 전 실제 경험을 쌓는 등 향후 학생의 포트폴리오 제작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24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K팝 댄스 프로젝트'는 수원·군포·의왕·안양·과천·화성·오산·성남 지역의 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대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지난 11일부터 31일까지 5회에 걸쳐 운영중으로 학생들의 댄스 수업은 조성아 선생님이 맡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3일에는 하리무씨가 1일 강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하리무씨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학원에 갔다. 부모님이 다양한 것들을 배우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체육이나 음악 분야를 다 해봤다. 저는 춤을 제일 좋아했고 부모님이 지원해 주셨다"며 "제가 춤 배울 때도 이런 교육이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자신들이 선정한 곡에 맞춰 안무를 기획하고 전문가 수업을 통해 실력을 다진 후 직접 영상을 촬영‧편집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다.
실용무용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진로 진입 전 실제 경험을 쌓는 등 향후 학생의 포트폴리오 제작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날 K팝 댄스 프로젝트 공유학교를 참관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경기공유학교는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는 곳"이라며 "경기도교육청이 더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살면 행복하고, 더 잘할 수 있다"면서 "우리 교육이 그것을 뒷받침해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경기공유학교’가 바로 그런 곳"이라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학생들 개개인 꿈은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이라면서 "학교에서 하기 어려운 배움을 사교육으로 해결하지 않아도 마음껏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과 공간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살면 행복하고, 더 잘할 수 있다"면서 "우리 교육이 그것을 뒷받침해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경기공유학교’가 바로 그런 곳"이라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학생들 개개인 꿈은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이라면서 "학교에서 하기 어려운 배움을 사교육으로 해결하지 않아도 마음껏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과 공간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