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원곡면 성은리에서 성주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 201호선 ‘성은-성주 간 도로 확·포장 공사’ 를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원곡면 성은리에서 성주리를 거쳐 용인시 남사읍 원암리까지 이어지는 도로로, 2017년 1단계 사업 준공 이후 약 8년 만에 완공됐다.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해당 도로 확·포장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역 교통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안성시는 2차로 확·포장 공사를 위해 약 103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2019년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2021년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2022년 착공해 이번에 약 1km 구간의 공사를 완료했다.
안성시는 이번 도로 개설로 지역 간 연계 도로망이 확충돼 지역 불균형 해소 및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도로 확·포장 준공으로 좁고 불편했던 도로 통행이 개선돼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시설 확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원곡면 성은리에서 성주리를 거쳐 용인시 남사읍 원암리까지 이어지는 도로로, 2017년 1단계 사업 준공 이후 약 8년 만에 완공됐다.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해당 도로 확·포장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역 교통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안성시는 2차로 확·포장 공사를 위해 약 103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2019년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2021년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2022년 착공해 이번에 약 1km 구간의 공사를 완료했다.
안성시는 이번 도로 개설로 지역 간 연계 도로망이 확충돼 지역 불균형 해소 및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도로 확·포장 준공으로 좁고 불편했던 도로 통행이 개선돼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시설 확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