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총 6개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탁구 명문팀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굳혔다.
이번 대회는 7월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열렸다.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은 실업팀과 유·청소년팀이 모두 출전해 여자 일반부 △단체전 △개인 단식 △개인 복식, 여자 고등부 △단체전 △개인 단식, 여자중등부 △개인 복식 등 6개 종목을 석권했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 출전한 화성도시공사는 1차전에서 한국마사회, 2차전에서는 삼성생명을 각각 3-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올랐고, 결승전에서도 미래에셋증권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단식에서는 양하은 선수가 8강까지 전 경기 3-0 승리를 이어간 데 이어, 준결승에서 미래에셋증권 이다은을 3-2로 꺾고 결승에 진출, 양산시청 이다경을 3-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개인 복식 부문에서는 양하은-지은채 조가 삼성생명·양산시청을 차례로 물리친 데 이어, 결승에서는 한국마사회를 3-0으로 완파하며 여자 일반부에서만 3관왕을 달성했다.
유스팀도 중·고등부 전 부문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고등부에서는 허예림 선수가 개인 단식에서 상서고·근화여고 등 강호를 연달아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는 정산고를 상대로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며 2관왕에 올랐다.
중등부 개인 복식에서는 허예림-정예서 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단체전과 개인 단식에서도 모두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거두며 전 종목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김형석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감독은 “복식 파트너를 새롭게 구성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선수들이 믿고 따라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준 화성도시공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선수들이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준 것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주 발굴과 한국 탁구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7월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열렸다.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은 실업팀과 유·청소년팀이 모두 출전해 여자 일반부 △단체전 △개인 단식 △개인 복식, 여자 고등부 △단체전 △개인 단식, 여자중등부 △개인 복식 등 6개 종목을 석권했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 출전한 화성도시공사는 1차전에서 한국마사회, 2차전에서는 삼성생명을 각각 3-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올랐고, 결승전에서도 미래에셋증권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단식에서는 양하은 선수가 8강까지 전 경기 3-0 승리를 이어간 데 이어, 준결승에서 미래에셋증권 이다은을 3-2로 꺾고 결승에 진출, 양산시청 이다경을 3-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개인 복식 부문에서는 양하은-지은채 조가 삼성생명·양산시청을 차례로 물리친 데 이어, 결승에서는 한국마사회를 3-0으로 완파하며 여자 일반부에서만 3관왕을 달성했다.
유스팀도 중·고등부 전 부문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고등부에서는 허예림 선수가 개인 단식에서 상서고·근화여고 등 강호를 연달아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는 정산고를 상대로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며 2관왕에 올랐다.
중등부 개인 복식에서는 허예림-정예서 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단체전과 개인 단식에서도 모두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거두며 전 종목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김형석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감독은 “복식 파트너를 새롭게 구성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선수들이 믿고 따라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준 화성도시공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선수들이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준 것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주 발굴과 한국 탁구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