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기초상수도 분야 113개 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년도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상수도와 하수도를 격년제로 나눠 실시한다. 올해는 상수도 분야를 대상으로 △관리자의 리더십 △조직·인적자원관리 △재무관리 △사회적 책임 △수돗물 품질관리 등 세부 지표를 토대로 경영관리와 성과를 심사했다.
평택시는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평택시는 도시개발과 인구 급증에 따른 수돗물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수도정비계획 변경 승인을 이끌어낸 점, 전문성 기반의 조직·인적자원관리, ICT 기반 실시간 물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성과는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힘쓴 전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물 수요 급증에 선제 대응하고, 시설 현대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시민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년도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상수도와 하수도를 격년제로 나눠 실시한다. 올해는 상수도 분야를 대상으로 △관리자의 리더십 △조직·인적자원관리 △재무관리 △사회적 책임 △수돗물 품질관리 등 세부 지표를 토대로 경영관리와 성과를 심사했다.
평택시는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평택시는 도시개발과 인구 급증에 따른 수돗물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수도정비계획 변경 승인을 이끌어낸 점, 전문성 기반의 조직·인적자원관리, ICT 기반 실시간 물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성과는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힘쓴 전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물 수요 급증에 선제 대응하고, 시설 현대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시민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