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는 미래전략 수립과 지역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한 연구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혁신도시전략연구회'와 '궐동1인가구밀집지역로컬브랜딩지역재생연구회'는 지난 22일 청사에서 잇따라 중간보고회를 열고 오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AI혁신도시전략연구회 중간보고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서비스 △교통·환경·안전 등 분야별 스마트 인프라 도입 방안 △타 지자체 사례 분석 △정책 실행을 위한 제도 기반 마련 등 중간 성과를 공유했다.
이 연구회는 성길용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상복·송진영·전예슬 의원이 참여하며, 오산시가 직면한 고령화·교통혼잡·도시안전 문제 등을 AI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전략과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 대표의원은 “AI 기술은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삶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연구가 오산시만의 차별화된 스마트시티 모델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궐동1인가구밀집 지역로컬브랜딩지역재생연구회 중간보고회에는 전도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조미선·전예슬 의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금까지의 연구 경과와 주요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로컬브랜딩 방향을 논의했다.
이 연구회는 1인가구 밀집지역인 궐동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 △지역 자원 활용 △민관 협력 기반 조성 등을 통해 ‘살고 싶은 궐동’을 만들기 위한 지역맞춤형 재생전략 수립을 목표로 한다.
전 대표의원은 “궐동은 1인가구 증가 속도가 빠른 지역인 만큼 실효성 있는 정책이 시급히 요구된다”며 “중간보고를 통해 연구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더욱 완성도 높은 정책 제안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두 연구회는 오는 10월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며, 이후 조례 제정과 정책예산 반영 등 실질적인 실행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AI혁신도시전략연구회'와 '궐동1인가구밀집지역로컬브랜딩지역재생연구회'는 지난 22일 청사에서 잇따라 중간보고회를 열고 오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AI혁신도시전략연구회 중간보고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서비스 △교통·환경·안전 등 분야별 스마트 인프라 도입 방안 △타 지자체 사례 분석 △정책 실행을 위한 제도 기반 마련 등 중간 성과를 공유했다.
이 연구회는 성길용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상복·송진영·전예슬 의원이 참여하며, 오산시가 직면한 고령화·교통혼잡·도시안전 문제 등을 AI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전략과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 대표의원은 “AI 기술은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삶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연구가 오산시만의 차별화된 스마트시티 모델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궐동1인가구밀집 지역로컬브랜딩지역재생연구회 중간보고회에는 전도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조미선·전예슬 의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금까지의 연구 경과와 주요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로컬브랜딩 방향을 논의했다.
이 연구회는 1인가구 밀집지역인 궐동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 △지역 자원 활용 △민관 협력 기반 조성 등을 통해 ‘살고 싶은 궐동’을 만들기 위한 지역맞춤형 재생전략 수립을 목표로 한다.
전 대표의원은 “궐동은 1인가구 증가 속도가 빠른 지역인 만큼 실효성 있는 정책이 시급히 요구된다”며 “중간보고를 통해 연구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더욱 완성도 높은 정책 제안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두 연구회는 오는 10월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며, 이후 조례 제정과 정책예산 반영 등 실질적인 실행으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