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에서 첫 산업안전지도사가 배출됐다.
14일 경과원에 따르면 판교테크노밸리팀에서 근무 중인 민휘경 부장이 지난달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제15회 산업안전지도사(기계안전)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산업안전지도사 자격 취득은 경과원 내부에서 처음 이뤄진 사례로, 기관의 안전관리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산업안전지도사는 매년 1회 시험이 치러지며 합격률이 낮아 취득이 어렵기로 알려져 있다.
민 부장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강화된 산업안전 관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안전지도사 자격 준비를 시작해, 세 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3전 4기 끝에 최종 합격의 결실을 맺었다.
산업안전지도사는 산업안전보건법령, 위험성 평가, 안전경영 등 폭넓은 지식과 실무 능력을 요구한다.
민 부장은 "정기적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했고 현장 실무에서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자격 취득을 준비했다"며 "무엇보다 동료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되어 끝까지 도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현장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직원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사례는 산업현장의 안전문화를 주도하는 경과원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 앞으로도 전문인력 중심의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4일 경과원에 따르면 판교테크노밸리팀에서 근무 중인 민휘경 부장이 지난달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제15회 산업안전지도사(기계안전)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산업안전지도사 자격 취득은 경과원 내부에서 처음 이뤄진 사례로, 기관의 안전관리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산업안전지도사는 매년 1회 시험이 치러지며 합격률이 낮아 취득이 어렵기로 알려져 있다.
민 부장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강화된 산업안전 관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안전지도사 자격 준비를 시작해, 세 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3전 4기 끝에 최종 합격의 결실을 맺었다.
산업안전지도사는 산업안전보건법령, 위험성 평가, 안전경영 등 폭넓은 지식과 실무 능력을 요구한다.
민 부장은 "정기적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했고 현장 실무에서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자격 취득을 준비했다"며 "무엇보다 동료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되어 끝까지 도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현장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직원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사례는 산업현장의 안전문화를 주도하는 경과원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 앞으로도 전문인력 중심의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