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미래위)가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 지상군 파병국인 에티오피아를 공식 방문했다.
미래위는 지난 13일부터 에티오피아를 찾아 참전용사 및 유족들에게 경기도민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밠혔다.
이번 공무국외출장은 미래위 소속 이제영 위원장(국힘·성남8)을 비롯해 심홍순 부위원장(국힘·고양11), 김미숙(민주·군포3)·김상곤(국힘·국민의힘)·김철현(국힘·안양2)·윤충식(국힘·포천1)·유형진(국힘·광주4) 의원 총 7명이 참여했다.
위원회는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한국전 참전기념관을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 회장단과 간담회를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의원들이 직접 준비한 방한용 의류와 건강보조식품 등 선물을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위원회는 참전용사 후원회 사무실에 협찬받은 전기스토브와 정수기를 전달, 참전용사 및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미래위는 지난 13일부터 에티오피아를 찾아 참전용사 및 유족들에게 경기도민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밠혔다.
이번 공무국외출장은 미래위 소속 이제영 위원장(국힘·성남8)을 비롯해 심홍순 부위원장(국힘·고양11), 김미숙(민주·군포3)·김상곤(국힘·국민의힘)·김철현(국힘·안양2)·윤충식(국힘·포천1)·유형진(국힘·광주4) 의원 총 7명이 참여했다.
위원회는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한국전 참전기념관을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 회장단과 간담회를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의원들이 직접 준비한 방한용 의류와 건강보조식품 등 선물을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위원회는 참전용사 후원회 사무실에 협찬받은 전기스토브와 정수기를 전달, 참전용사 및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날 열린 참전용사 유족 초청 기념행사에서는 유족 합창단과 의원들이 함께 '아리랑'을 합창하며 따듯한 정서를 나눴고 특히 참전용사 후손들이 준비한 태권도 시범, 부채춤, 합창 공연 등 다채로운 환영 행사를 통해 한국과 에티오피아 간의 우호협력 강화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위원회는 또한 참전용사 자택 두 곳을 직접 방문해, ODA 사업 지원 물품인이불, 쌀, 식용유, 화장지 등 생필품과 함께 에티오피아산 꿀과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쓰디쓴 고통의 시간을 견뎌오신 참전용사분들이 앞으로는 달콤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한 참전용사는 17세의 나이에 한국전에 참전했던 기억을 생생히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강뉴부대의 253전 253승이라는 기록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희생의 역사"라며 "청년기의 용기와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지속적인 예우와 교류를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위원회는 또한 참전용사 자택 두 곳을 직접 방문해, ODA 사업 지원 물품인이불, 쌀, 식용유, 화장지 등 생필품과 함께 에티오피아산 꿀과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쓰디쓴 고통의 시간을 견뎌오신 참전용사분들이 앞으로는 달콤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한 참전용사는 17세의 나이에 한국전에 참전했던 기억을 생생히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강뉴부대의 253전 253승이라는 기록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희생의 역사"라며 "청년기의 용기와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지속적인 예우와 교류를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