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난 16일 평택농업생태원에서 평택경찰서·경기도여성비전센터·불법촬영시민감시단과 함께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및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19일까지 개최되는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공중화장실 이용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진됐다.
점검반은 적외선 렌즈 탐지기를 활용해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확인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불법 촬영이 범죄임을 알리는 인식 개선 캠페인도 병행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시민이 불법 촬영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19일까지 개최되는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공중화장실 이용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진됐다.
점검반은 적외선 렌즈 탐지기를 활용해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확인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불법 촬영이 범죄임을 알리는 인식 개선 캠페인도 병행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시민이 불법 촬영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