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은 지난 28일 한국유권자중앙회로부터 ‘자치의정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9일 혁신리더선정위원회에서 수여하는 ‘혁신리더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복 의장은 ‘시민의 뜻대로 확실히 행동하는 의회’라는 의정 철학 아래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헌신해 왔으며,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를 실현하는 리더십과 지속 가능한 혁신 의정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장은 “시민들의 성원과 믿음 덕분에 연이은 상을 받게 된 만큼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오산의 미래를 위한 혁신 의정을 이어가겠다”며 “오산시의회가 단순한 집행부 감시기관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복 의장은 ‘시민의 뜻대로 확실히 행동하는 의회’라는 의정 철학 아래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헌신해 왔으며,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를 실현하는 리더십과 지속 가능한 혁신 의정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장은 “시민들의 성원과 믿음 덕분에 연이은 상을 받게 된 만큼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오산의 미래를 위한 혁신 의정을 이어가겠다”며 “오산시의회가 단순한 집행부 감시기관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