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지난 1일 고을로15에 위치한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아파트를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29호’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입주 세대 절반 이상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을 금연구역으로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오산시는 세대주 동의 여부를 확인한 뒤 최종 승인 절차를 마쳤다.
이번 조치로 오산시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총 29곳으로 늘었으며,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오산시보건소는 금연구역 지정을 기념해 현판 및 현수막 설치, 안내 표지 부착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금연문화 정착을 위한 행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태숙 오산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금연구역인 만큼 건전한 공동체문화를 만드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금연 분위기가 확산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했다.
이번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입주 세대 절반 이상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을 금연구역으로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오산시는 세대주 동의 여부를 확인한 뒤 최종 승인 절차를 마쳤다.
이번 조치로 오산시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총 29곳으로 늘었으며,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오산시보건소는 금연구역 지정을 기념해 현판 및 현수막 설치, 안내 표지 부착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금연문화 정착을 위한 행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태숙 오산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금연구역인 만큼 건전한 공동체문화를 만드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금연 분위기가 확산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