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주최한 2025년 하반기 직장인 미혼남녀 만남 ‘화성탐사(화성시가 이어주는 탐나는 사람 만나기)’ 3기 행사가 지난 1일 푸르미르호텔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참가 대상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화성시 소재 기업체에 재직 중인 27~39세 직장인 미혼 남녀로, 3기 행사에서는 30쌍(60명)이 선발돼 참여했다.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연애 전문 강사의 연애 코칭,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1 대 1 매칭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최종 연계를 통해 15커플이 탄생했다.
‘화성탐사’는 지난해 하반기 첫 시행 이후 바쁜 일상으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만남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며, 화성시의 대표적인 결혼 장려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9월19일부터 10월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100명 모집에 667명이 지원하며 6.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자는 2024년 하반기 601명, 2025년 상반기 634명에 이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최근에는 성혼 1호 커플이 탄생하며 그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4기 행사는 오는 15일 매향리평화생태공원과 매향리평화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참가자 분들이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드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미혼남녀에게 이러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대상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화성시 소재 기업체에 재직 중인 27~39세 직장인 미혼 남녀로, 3기 행사에서는 30쌍(60명)이 선발돼 참여했다.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연애 전문 강사의 연애 코칭,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1 대 1 매칭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최종 연계를 통해 15커플이 탄생했다.
‘화성탐사’는 지난해 하반기 첫 시행 이후 바쁜 일상으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만남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며, 화성시의 대표적인 결혼 장려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9월19일부터 10월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100명 모집에 667명이 지원하며 6.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자는 2024년 하반기 601명, 2025년 상반기 634명에 이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최근에는 성혼 1호 커플이 탄생하며 그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4기 행사는 오는 15일 매향리평화생태공원과 매향리평화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참가자 분들이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드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미혼남녀에게 이러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