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장애인테니스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목 11연패 쾌거를 이뤄냈다.
경기도 장애인테니스는 5일 부산시 일원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결과,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5563.20점을 획득해 대구시(3577.80점, 금 1, 은 1, 동 2개)와 충북(3363.20점, 금 1, 은 2 ,동1개)을 가볍게 제치고 11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도 장애인테니스는 남자 단식 OPEN 결승에서 임호원이 박재홍(충북)을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 복식 OPEN의 안철용·임호원 조가 결승에서 전철호·조수환 조를 2-0으로 제압하고 1위에 올랐다.
또 여자 단식 OPEN 박주연과 혼성 단식 Quad 김규성이 나란히 우승했고, 여자 복식 OPEN 박주연·양미원 조와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도 혼성 복식 Quad에서 이영배·김규성 조가 동메달을 추가하며 종목 우승에 힘을 보탰다.
경기도 장애인테니스 관계자는 "선수와 지도자들의 끊임 없는 노력과 도전이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경기도 장애인테니스가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연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장애인테니스는 5일 부산시 일원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결과,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5563.20점을 획득해 대구시(3577.80점, 금 1, 은 1, 동 2개)와 충북(3363.20점, 금 1, 은 2 ,동1개)을 가볍게 제치고 11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도 장애인테니스는 남자 단식 OPEN 결승에서 임호원이 박재홍(충북)을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 복식 OPEN의 안철용·임호원 조가 결승에서 전철호·조수환 조를 2-0으로 제압하고 1위에 올랐다.
또 여자 단식 OPEN 박주연과 혼성 단식 Quad 김규성이 나란히 우승했고, 여자 복식 OPEN 박주연·양미원 조와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도 혼성 복식 Quad에서 이영배·김규성 조가 동메달을 추가하며 종목 우승에 힘을 보탰다.
경기도 장애인테니스 관계자는 "선수와 지도자들의 끊임 없는 노력과 도전이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경기도 장애인테니스가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연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