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11일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임용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고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날 청문회는 윤경선 위원장과 사정희 부위원장, 이재형·오세철·배지환·이대선 의원 등 6명이 참석했으며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비롯해 핵심 현안과제 전반을 두고 철저히 검증을 진행했다.
이영인 후보자는 40년간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수원시 도시개발국장과 도시정책실장을 역임한 뒤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으로 근무하는 등 도시행정 분야의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윤경선 위원장은 “기존의 하던대로 하는 방식이 아닌, 새로운 것을 찾고 혁신하는 수원도시공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소리에 보다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후보자께서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채택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에게 제출된 이후 나흘 안에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송부될 예정이다.
이날 청문회는 윤경선 위원장과 사정희 부위원장, 이재형·오세철·배지환·이대선 의원 등 6명이 참석했으며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비롯해 핵심 현안과제 전반을 두고 철저히 검증을 진행했다.
이영인 후보자는 40년간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수원시 도시개발국장과 도시정책실장을 역임한 뒤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으로 근무하는 등 도시행정 분야의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윤경선 위원장은 “기존의 하던대로 하는 방식이 아닌, 새로운 것을 찾고 혁신하는 수원도시공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소리에 보다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후보자께서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채택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에게 제출된 이후 나흘 안에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송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