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인 제4대 수원도시공사 사장이 취임했다.
수원도시공사는 17일 오전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공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신임 사장은 취임식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혁신, 신뢰로 완성되는 미래를 만들겠다"며 "수원시와 시민을 위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사장은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 동안 수원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도시철도과장·도시개발국장·공원녹지사업소장·도시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공직 기간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도시 공간 및 정비사업의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사회발전유공 국무총리표창(2011)·대통령표창 (2020) 등을 받았다.
이 사장은 해박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추진하는 등 리더십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이 사장은 지난 14일 이재준 수원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17일부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 사장은 "재정건전성 확보로 지속 가능한 기관으로 성장시켜 스마트도시 인프라 확충을 통한 혁신적 환경 조성과 공공서비스 품질을 혁신하겠다"면서 "도시경쟁력이 곧 시민의 행복이라는 신념으로 시민의 곁에서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수원도시공사는 17일 오전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공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신임 사장은 취임식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혁신, 신뢰로 완성되는 미래를 만들겠다"며 "수원시와 시민을 위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사장은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 동안 수원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도시철도과장·도시개발국장·공원녹지사업소장·도시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공직 기간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도시 공간 및 정비사업의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사회발전유공 국무총리표창(2011)·대통령표창 (2020) 등을 받았다.
이 사장은 해박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추진하는 등 리더십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이 사장은 지난 14일 이재준 수원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17일부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 사장은 "재정건전성 확보로 지속 가능한 기관으로 성장시켜 스마트도시 인프라 확충을 통한 혁신적 환경 조성과 공공서비스 품질을 혁신하겠다"면서 "도시경쟁력이 곧 시민의 행복이라는 신념으로 시민의 곁에서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