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제397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오는 12월19일까지 31일간의 올해 마지막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김정렬 수원시의회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 해도 시의회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수원특례시민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지난 17일 수원특례시의회가 의회 개원 73년 만에 처음으로 신청사를 개청하기까지 지방자치를 지키고 발전시켜온 선배 의원들과 응원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이어 “오늘부터 31일간 올 한 해 시정 운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 수원시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예산안 심사 등 지방의회 본연의 핵심 의정활동을 하게 된다”며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꼼꼼히 따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의회 제39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는 12월19일에 열려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김정렬 수원시의회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 해도 시의회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수원특례시민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지난 17일 수원특례시의회가 의회 개원 73년 만에 처음으로 신청사를 개청하기까지 지방자치를 지키고 발전시켜온 선배 의원들과 응원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이어 “오늘부터 31일간 올 한 해 시정 운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 수원시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예산안 심사 등 지방의회 본연의 핵심 의정활동을 하게 된다”며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꼼꼼히 따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의회 제39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는 12월19일에 열려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