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중국 산둥성 허쩌시가 우호교류의 일환으로 보내온 모란(牡丹)문화 관련 제품을 전시하며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허쩌시는 ‘모란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전시는 오산시와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들에게 중국 전통문화와 지역 특색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시 품목은 도자공예품 등 다양한 모란 관련 문화상품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1차 전시는 21일까지 오산시청에서, 2차 전시는 12월8일부터 19일까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허쩌시는 문화교류의 상징으로 모란 묘목을 오산시에 기증했으며, 오산시는 해당 묘목을 공원에 식재해 시민들이 양 도시의 우정을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산시와 허쩌시는 내년 상반기 자매결연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전시가 양 도시 간 우정과 신뢰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쩌시는 ‘모란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전시는 오산시와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들에게 중국 전통문화와 지역 특색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시 품목은 도자공예품 등 다양한 모란 관련 문화상품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1차 전시는 21일까지 오산시청에서, 2차 전시는 12월8일부터 19일까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허쩌시는 문화교류의 상징으로 모란 묘목을 오산시에 기증했으며, 오산시는 해당 묘목을 공원에 식재해 시민들이 양 도시의 우정을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산시와 허쩌시는 내년 상반기 자매결연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전시가 양 도시 간 우정과 신뢰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