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11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전국 교육훈련 종합평가회’에서 농업인대학부문 전국 1위에 해당하는 ‘대상’을 수상하고 농기계교육분야 유공자 청장표창을 받았다.
농업인대학 대상은 농촌진흥청 외부위원이 참여한 서류평가 30%, 발표평가 70%를 합산해 선정했으며 △청년 농창업 지원 △판로 지원 △청년·여성 참여율 확대 △수준별 체계적 사후 관리 등 농업기술분야 평생교육체계 확립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는 도시민·귀농인·농업인 등 다양한 교육 수요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했으며, 전년 대비 교육과정을 3배 이상 확대하는 등 지역 내 교육 수요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서동남 안성시 농업지도과장은 “경기도를 넘어 전국에서 녹색농업대학의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은 녹색농업대학 졸업생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농업인대학 대상은 농촌진흥청 외부위원이 참여한 서류평가 30%, 발표평가 70%를 합산해 선정했으며 △청년 농창업 지원 △판로 지원 △청년·여성 참여율 확대 △수준별 체계적 사후 관리 등 농업기술분야 평생교육체계 확립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는 도시민·귀농인·농업인 등 다양한 교육 수요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했으며, 전년 대비 교육과정을 3배 이상 확대하는 등 지역 내 교육 수요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서동남 안성시 농업지도과장은 “경기도를 넘어 전국에서 녹색농업대학의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은 녹색농업대학 졸업생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