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지역에서 5선을 지낸 안민석 전 국회의원이 2026년 경기도교육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안 전 의원은 22일 "이제 저 안민석을 경기교육 대전환의 도구로 써 달라. 경기도민과 함께 경기교육을 살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교육을 살리겠다"며 경기교육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안 전 의원은 이날 경기교육청에서 경기도교육감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당신들의 도구가 되겠다. 저는 교사·교수 출신으로 국회의원 20년 동안 오직 교육 한 길만 걸어온 교육 전문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 전 의원은 "저는 오늘 경기교육의 희망 등대에 다시 빛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무상급식·혁신교육·학생인권으로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었던 경기교육의 희망 등대를 다시 밝히고자 한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 대전환은 이재명 대통령이 주도하고, 경기교육 대전환은 교육 전문가 안민석이 주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인 안 전 의원은 "경기도부터 바꾸겠다. 지금은 교육개혁을 넘어, 교육생태계 자체를 바꿀 시간"이라고 역설했다.
안 전 의원은 22일 "이제 저 안민석을 경기교육 대전환의 도구로 써 달라. 경기도민과 함께 경기교육을 살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교육을 살리겠다"며 경기교육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안 전 의원은 이날 경기교육청에서 경기도교육감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당신들의 도구가 되겠다. 저는 교사·교수 출신으로 국회의원 20년 동안 오직 교육 한 길만 걸어온 교육 전문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 전 의원은 "저는 오늘 경기교육의 희망 등대에 다시 빛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무상급식·혁신교육·학생인권으로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었던 경기교육의 희망 등대를 다시 밝히고자 한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 대전환은 이재명 대통령이 주도하고, 경기교육 대전환은 교육 전문가 안민석이 주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인 안 전 의원은 "경기도부터 바꾸겠다. 지금은 교육개혁을 넘어, 교육생태계 자체를 바꿀 시간"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안 전 의원은 △경기형 인공지능(AI)교육으로 미래교육 선도 △교육격차 해소 △실용적 미래교육과정으로 혁신 △교육의 특별함 △수능 절대평가로 단계적 전환 △'무상버스'로 안전한 통학 △학교폭력예방법 전면 개정 추진 △학생 건강, 학생 안전 우선 △학교·교권 침해 119센터 및 법률 지원팀 운영 △공모제 교육장, 자치형 교장 △학교-지자체 사이 '벽 깨기' △개방형 교육감실 운영 등을 약속했다.
"경기교육의 표류, 경기교육의 퇴행, 경기교육이 길을 잃었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한 안 전 의원은 "교육을 포기하는 것은 미래를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안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교육을 살리겠다.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하고 성과를 내겠다"면서 "경기교육 대전환, 크게 제대로 교육 전문가 안민석이 반드시 해내겠다"고 장담했다.
"경기교육의 표류, 경기교육의 퇴행, 경기교육이 길을 잃었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한 안 전 의원은 "교육을 포기하는 것은 미래를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안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교육을 살리겠다.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하고 성과를 내겠다"면서 "경기교육 대전환, 크게 제대로 교육 전문가 안민석이 반드시 해내겠다"고 장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