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광역교통망 구축을 통해 의왕의 지도를 새롭게 만들겠습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5일 시청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의왕시 주요 성과와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김 시장은 “지난 3년 반은 의왕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며 역동적으로 도약해온 시간이었다”며 “대규모 도시개발과 복선전철사업을 비롯해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 일자리, 안전에 이르기까지 도시 전반에 걸쳐 혁신적 변화를 만들어왔다”고 자평했다.
특히, 김 시장은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숙원사업들을 해결한 것을 주요 성과로 설명하며, 대표적 사례로 의왕문화예술회관 착공, 인덕원~동탄 및 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 내손중고통합학교 개교, 의왕종합병원 유치 등을 꼽았다.
이어 김 시장은 “이제는 의왕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며 올해 시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우선, 관내 전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고천·초평·월암·청계2·의왕군포안산3기신도시·오전왕곡지구)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10개의 재개발·재건축사업 또한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포일동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의왕산업진흥원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의왕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조성사업을 오는 4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덕원~동탄선 및 월곶~판교선 복선전철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왕역 GTX-C 노선 역시 조기에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의 뜻깊은 결실을 맺고 의왕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명품도시 의왕을 완성해 의왕시가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욱 힘차게 뛰겠다”고 다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5일 시청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의왕시 주요 성과와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김 시장은 “지난 3년 반은 의왕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며 역동적으로 도약해온 시간이었다”며 “대규모 도시개발과 복선전철사업을 비롯해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 일자리, 안전에 이르기까지 도시 전반에 걸쳐 혁신적 변화를 만들어왔다”고 자평했다.
특히, 김 시장은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숙원사업들을 해결한 것을 주요 성과로 설명하며, 대표적 사례로 의왕문화예술회관 착공, 인덕원~동탄 및 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 내손중고통합학교 개교, 의왕종합병원 유치 등을 꼽았다.
이어 김 시장은 “이제는 의왕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며 올해 시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우선, 관내 전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고천·초평·월암·청계2·의왕군포안산3기신도시·오전왕곡지구)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10개의 재개발·재건축사업 또한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포일동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의왕산업진흥원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의왕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조성사업을 오는 4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덕원~동탄선 및 월곶~판교선 복선전철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왕역 GTX-C 노선 역시 조기에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의 뜻깊은 결실을 맺고 의왕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명품도시 의왕을 완성해 의왕시가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욱 힘차게 뛰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