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생활권 근거리 학습권 강화를 위해 동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동동배움터’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동동배움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누구나 소외됨 없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동배움터는 각 동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20개동 주민자치회 가운데 13개동을 선정해 운영한다.
시흥시는 2027년까지 전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주도형 학습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동동배움터는 특히, 동 특성을 고려해 주민센터가 아니더라도 교육 소외지역의 경로당·문화복합시설·유휴공간 등 접근성이 좋은 장소를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단체는 지역 현안이나 주민 수요를 반영해 정보기술(IT) 활용, 인문학, 경제, 생활, 시민참여 등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 △프로그램 기획·운영 관련 상담 및 지원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을 통한 학습자 모집 지원 △필요 시 평생학습 매니저 파견을 통한 운영 지원 등이다. 신청은 3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한 뒤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3월 중 선정 기관에 한해 개별 유선 통보한다.
김상동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동동배움터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 이웃과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자, 따뜻한 이웃공동체가 형성되는 계기”라며 “주민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해나갈 역량 있는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했다.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동동배움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누구나 소외됨 없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동배움터는 각 동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20개동 주민자치회 가운데 13개동을 선정해 운영한다.
시흥시는 2027년까지 전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주도형 학습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동동배움터는 특히, 동 특성을 고려해 주민센터가 아니더라도 교육 소외지역의 경로당·문화복합시설·유휴공간 등 접근성이 좋은 장소를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단체는 지역 현안이나 주민 수요를 반영해 정보기술(IT) 활용, 인문학, 경제, 생활, 시민참여 등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 △프로그램 기획·운영 관련 상담 및 지원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을 통한 학습자 모집 지원 △필요 시 평생학습 매니저 파견을 통한 운영 지원 등이다. 신청은 3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한 뒤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3월 중 선정 기관에 한해 개별 유선 통보한다.
김상동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동동배움터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 이웃과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자, 따뜻한 이웃공동체가 형성되는 계기”라며 “주민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해나갈 역량 있는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