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오는 3월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옥정1동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소비자원·한국국토정보공사·서민금융진흥원 등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직접 찾아 고충을 상담하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 제도다.
행사에서는 행정 전반을 비롯해 생활법률·소비자피해·지적분쟁·서민금융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양주·의정부·동두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5일까지 양주시청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에도 오후 3시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신분증과 관련 자료를 지참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양주시는 이번 행사가 반복·장기 민원의 해소와 시민 고충의 실질적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생활 속 불편과 애로를 편하게 상담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소비자원·한국국토정보공사·서민금융진흥원 등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직접 찾아 고충을 상담하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 제도다.
행사에서는 행정 전반을 비롯해 생활법률·소비자피해·지적분쟁·서민금융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양주·의정부·동두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5일까지 양주시청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에도 오후 3시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신분증과 관련 자료를 지참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양주시는 이번 행사가 반복·장기 민원의 해소와 시민 고충의 실질적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생활 속 불편과 애로를 편하게 상담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