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10일 서정대학교에서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 2026년 상반기 개강식을 열고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 참여 지원에 본격 나섰다.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 양주행복캠퍼스(센터장 염일열)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개강식에는 40~70세 중장년 교육생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바이올린 축하공연과 행복캠퍼스 활동 영상 시청 등 중·장년층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개그맨 이홍렬이 ‘나누면 커지는 행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도전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경기도와 양주시의 지원을 받아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중장년 전용 교육·지원공간이다. 2022년 개소 이후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 참여를 돕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중장년 지원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양주시는 올해 총 4억5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장년 인생 재설계 상담, 재사회화교육, 취업·창업정보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중·장년층의 경험과 역량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행복캠퍼스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 양주행복캠퍼스(센터장 염일열)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개강식에는 40~70세 중장년 교육생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바이올린 축하공연과 행복캠퍼스 활동 영상 시청 등 중·장년층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개그맨 이홍렬이 ‘나누면 커지는 행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도전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경기도와 양주시의 지원을 받아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중장년 전용 교육·지원공간이다. 2022년 개소 이후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 참여를 돕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중장년 지원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양주시는 올해 총 4억5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장년 인생 재설계 상담, 재사회화교육, 취업·창업정보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중·장년층의 경험과 역량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행복캠퍼스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