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상반기 5개교(송탄 3개교, 평택 2개교)와 하반기 안중지역 2개교 등 7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아동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영양교육과 실습, 놀이체육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특히, 학교 돌봄교사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보건소와 학교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이 돌봄교실 안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놀이 중심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생활습관을 익히게 된다.
송탄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이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돌봄놀이터가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상반기 5개교(송탄 3개교, 평택 2개교)와 하반기 안중지역 2개교 등 7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아동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영양교육과 실습, 놀이체육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특히, 학교 돌봄교사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보건소와 학교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이 돌봄교실 안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놀이 중심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생활습관을 익히게 된다.
송탄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이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돌봄놀이터가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