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원 팔달산 팔달공원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 A씨를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12일 오전 11시10분쯤 화재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경기소방재난본부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경찰의 요청에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 25대와 소방관 7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12시32분쯤 완진에 성공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12일 오전 11시10분쯤 화재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경기소방재난본부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경찰의 요청에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 25대와 소방관 7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12시32분쯤 완진에 성공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현장 인근 약수터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A씨를 발견했다.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라이터를 소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라이터를 소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